중국 “홋카이도서 중국인 피습”…일본 여행 자제 재차 권고
19일 주일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전날 새벽 홋카이도 삿포로 시내 한 식당에서 홍콩 관광객 한 명이 일본인 남성에게 폭행당해 다쳤다.
가해자는 체포됐으며 현지 경찰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일 중국대사관과 주삿포로 총영사관은 각각 일본 외무성과 현지 경찰에 교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중국 공민(시민)은 일본 방문을 피해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일본에 체류 중인 중국인도 현지 치안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안전 예방 의식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フッカイドで中国人被襲
19日週間中国大使館によれば前日夜明け北海道札幌市内一食堂で香港観光客一人が日本人男性に暴行されてけがをした.
加害者は逮捕したし現地警察が事件経緯を調査している.
週間中国大使館と株札幌総領事館はそれぞれ日本外務省と現地警察に交渉を申し立てたと明らかにした.
大使館は "中国公民(市民)は日本訪問を避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頼みながら "日本に滞留中の中国人も現地治安状況を綿密に見詰めて安全予防意識を高め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